[뻘소리]시간을 달리는 소녀
뻘생각 1.

지금의 기억을 지닌 채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, 당신은 어느때로 가고싶은가?

한동안 나름 진지하게 생각해본 주제.

그동안의 결론은 '돌아가지 않을거야' 였지만, 지금은 절실히 돌아가고픈 지점이 생겼다.

뭐, 어쩔 수 없지. 평소에 잘 해야지. 그치?


뻘생각 2.

언제나 보는 광경이지만, 엔딩 크레딧에 올라가는 한국인들의 이름...

언제쯤 하청에서 벗어나 우리만의 창작물을 널리 전파할 수 있을까...


뻘생각 3.

... 미쿠루?!

(요 근래 unstable... 자비를...)



군바리 접대랍시고 강변 CGV에서 보고옴. (좀 에라....인가? 그치?)

부천 영화제때 이노센스를 CGV 대형관에서 본 경험이 있는지라,

아무래도 인디관은 좀 성에 안 차지만...

생각해보니 그리 큰 스크린을 필요로 하는 작품은 아닌 듯 하다.

이번 극장판은 외전격으로, 원작은 (네타네타네타네타네타네타네타네타).

원작소설은 강남 교보에서 업어옴. 시간은 많으니 읽어봐야겠군.
by 검은배추 | 2007/06/27 00:36 | Movie life as 배추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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